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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향토생활관 입사 대학생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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칠곡군은 대구지역 5개 대학교(경북대 영남대 계명대 대구대 대구가톨릭대)의 칠곡군 출신 재학생 및 신입생들의 재정 부담 경감과 면학 편의를 위해 칠곡군향토생활관 입사생을 모집한다.

모집신청 기간은 재학생은 이달 17일, 신입생은 2월 3일까지며 최종합격자는 2월 12일 칠곡군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각 학교별 30명씩(남 15명, 여 15명) 총 150명이며, 기초수급대상 학생을 우선 선발하고 칠곡군 거주경력과 성적(신입생은 수능성적, 재학생은 평점) 등을 참고해 선발한다.

신청 자격은 학부모 또는 본인이 현재 칠곡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어야 하며, 재학생은 직전학기 평점 2.5 이상 기준을 충족하면 지원할 수 있다.

칠곡군향토생활관은 2인 1실의 기숙사로 경북대, 영남대, 대구대는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계명대와 대구가톨릭대는 현재 완공되지 않아 교내 일반 기숙사에서 생활하게 된다. 비용은 1개월 기준으로 30만6천원.

칠곡군향토생활관 입사 희망자는 본인의 소재지 읍'면사무소를 방문, 필요서류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문의 칠곡군청 기획감사실 054)979-6027.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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