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은행 창업 대출금리 인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은행은 지역 경제 활성화 및 중소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경상북도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자금' 대출금리를 인하했다.

'창업 및 경쟁력 강화사업자금'은 창업, 사업장 증'개축, 시설증축 등에 필요한 자금을 8년간 저리로 융자해 주는 제도로 지난해 말 기준 736건에 1천250억여원의 대출이 이루어졌다. 특히 대출금리가 지난해 6월 연 4.1%에서 3.6%로 인하된 데 이어 이번에 또다시 3.5%로 낮아졌다. 이는 타 지역의 대출금리에 비해 0.4~0.8%포인트 낮은 수준이다. 대구은행은 관계자는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부담을 덜어주는 한편 창업과 투자 촉진을 유도하고 일자리를 창출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추가 금리 인하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경달기자 sarang@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