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직장인 건강보험료 인상 "이달부터 1570원 더 낸다… 월급 빼고 다 오르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직장인 건강보험료 인상 소식이 전해졌다.

9일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올해 1월부터 직장가입자의 건강보험료율이 지난해 월 보수액의 5.89%에서 5.99%로 인상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올해 직장가입자 월 평균 보험료는 9만4140원으로 지난해 9만2570원보다 1570원이 올랐다.

지역가입자당 월평균 보험료도 올랐다. 지역가입자당 월평균 보험료는 8만2490원으로 지난해 8만1130원에서 1360원이 증가했다.

직장인 건강보험료 인상 소식에 누리꾼들은 "직장인 건강보험료 인상 되면 도대체 얼마나 빠져나가는 건가" "직장인 건강보험료 인상 월급 빼고 다 오르네" "직장인 건강보험료 인상 까지? 도대체 어디까지 인상되려고 하나"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