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 온 뒤 한파가 몰려 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20일 오전 7시 경기동부와 강원 영서 일부 지역에 대설 특보를 내렸다. 또 경기도 가평과 이천, 강원도 철원, 화천, 춘천 등에도 대설 예비특보가 발효됐다.
기상청은 "오후부터 밤 사이 다시 구름대가 내륙으로 유입되면서 중부지방에는 눈이 오는 곳이 있겠으니 교통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눈은 20일 밤 그친 뒤 찬 바람이 강하게 불면서 반짝 한파가 찾아오겠다.
낮 최고기온은 서울 영상 2도 등 전국이 영상 1도~영상 10도로 예보됐다. 하지만 내일과 모레는 추운 한파가 예상된다.
눈 온 뒤 한파 소식에 누리꾼들은 "눈 온 뒤 한파 오면 정말 춥겠다" "눈 온 뒤 한파 생각만 해도 온 몸이 덜덜" "눈 온 뒤 한파 옷 따뜻하게 입고 나가야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