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영 정유미 돌직구가 화제다.
지난 25일 MBC '우리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정준영-정유미 커플이 윤한-이소연 커플의 집을 방문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영과 정유미는 포춘 쿠키 미션을 수행하던 중 '서로의 심장소리 듣기' 벌칙에 걸렸다. 정준영과 정유미는 벌칙 수행을 위해 다소 민망해했으나 다정하게 서로를 껴안았다.
이후 정준영은 "그게 끝이에요? 두근거리는 거 느껴져요?"라고 윤한이 묻자 정유미에게 "살쪘네. 참외 배꼽이야?"라며 부끄러운 감정을 감추려 해 시청자들을 웃게 만들었다.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에 누리꾼들은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 역시 정준영"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에 나도 깜짝 놀랐다" "정준영 정유미 돌직구 정유미 무안하겠다" 등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