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농촌이 가진 본질적 가치에 대한 신념과 공동체 의식을 가지고 농촌신화를 창조해 내기 위해 군수 선거에 나서기로 했습니다. 영양에 맞는 새로운 농업관련 산업을 육성하고 이를 전략화하는 등 고부가가치산업으로 만드는데 앞장서겠습니다."
이상용(55'새누리당) 경북도의원은 27일 새누리당 군수 공천을 받지 못하더라도 도의원 선거전으로 돌아설 생각은 전혀 없다며 6'4 지방선거에서 영양군수 선거에 출마할 뜻을 밝혔다. 이 도의원은 4대 영양군의회 의장과 경북도의회 농수산위원장을 지냈다.
영양'엄재진기자 2000ji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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