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대 4년제 전환 후 첫 졸업생 배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010년 4년제로 전환한 김천대학교(총장 강성애)가 첫 번째 졸업생을 배출했다. 김천대는 19일 교내 생명관에서 학위수여식을 열고 학사 492명, 전문학사 197명 등 689명에게 학위증서를 수여했다. 김천대는 2010년 4년제로 개편한 이후 임상병리학과와 방사선학과, 치기공학과, 물리치료학과, 간호학과 등 전체학과의 절반 이상을 보건의료계열로 특성화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