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칠곡 발전의 원동력은 외부에서 오는 것이 아니라, 바로 칠곡 내부에 있습니다. 칠곡을 지킨 젊은이로서 소신 있는 정치력과 역동적인 경영능력, 올바른 미래비전과 혜안을 바탕으로 칠곡 발전에 이바지하겠습니다."
김창규(46) ㈜팔거건설 대표가 경북도의원 선거(칠곡군 제2선거구) 출마를 선언하고, 이달 21일 예비후보 등록을 했다.
약목중'고와 영남이공대를 졸업한 뒤 건설업을 하고 있는 김 예비후보는 청년협의회 칠곡군연합회 27, 28대 회장을 지냈다. 현재 칠곡군 정책평가단 위원, 대한학교폭력예방장학협회 칠곡군 회장, 새누리당 칠곡'성주'고령 청년위원장 등을 맡고 있다.
칠곡'이영욱기자 hell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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