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는 지난달 27일 구청에서 '2014 검도부 선수단원 임용 및 전국대회 출정식'을 열고 양현성 신임 감독과 선수 2명에게 임용장을 수여했다. 1990년 1월 창단한 달서구청 검도부는 감독'선수 10명으로 구성돼 있으며, 전국체육대회 단체전 우승 3회와 전국 일반검도대회 단체전 7회 입상 등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 곽대훈 달서구청장은 "예를 중시하는 검도 본연의 단합'화합 등 팀워크를 바탕으로 대구 유일 실업검도팀의 자긍심을 지켜달라"고 당부했다.
이상헌 기자 davai@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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