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눈빛 "카리스마와 부러움을 동시에…女심 흔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사진. 감격시대 방송 캡처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의 눈빛이 여심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배우 겸 가수 김현중은 KBS 2TV 수목드라마 '감격시대-투신의 탄생'에서 전설의 싸움꾼 '시라소니'를 모델로 한 신정태 역을 연기 중이다.

특히 김현중은 극 중 맨주먹으로 칼을 든 일본 낭인들과 싸우며 카리스마 넘치는 액션 연기로 상남자의 모습을 보이지만, 반면 여성에게는 한없이 부드러운 모습을 보여 '낭만 시라소니'라는 별명을 얻었다.

시라소니는 일제강점기 시절 홀로 다니며 싸움을 벌였고 일본인 폭력배 40여명을 홀로 제압했다는 일화로 유명하다.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소식에 누리꾼들은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눈빛 장난 아냐"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눈빛 너무 멋있다" "김현중 낭만 시라소니 눈빛 카리스마가 물씬 느껴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