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황예술전용극장 CT, 부부 함께 '공연관람 감성태교 교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공연과 태교를 결합한 프로그램이 눈길을 끌고 있다. 문화예술전용극장 CT가 임신 12~36주 미만 산모와 배우자를 대상으로 진행하는 '공연관람 감성태교 교실'이다.

이 프로그램에는 매번 4쌍의 부부와 간호사 1명이 참여한다. 부부들은 뮤지컬이나 연극 등 공연을 관람하고, 동성로 걷기 데이트, 식사, 후기 작성 등을 한다. 프로그램은 매월 또는 격월로 진행된다.

문화예술전용극장 CT는 2010년부터 이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고, 올해는 프리허그한의원 대구점과 프로그램 진행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었다. 참가 접수는 지역 각 여성병원 및 산모교실에서 받는다. 참가비는 무료. 053)256-0369.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