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랑'나눔 실천 새마을정신은 현대인의 공동체 가치도 높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외출 영남대 부총장 청도초교 특강

영남대 새마을연구센터와 청도초등학교가 25일 글로벌 새마을정신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청도초교 제공
영남대 새마을연구센터와 청도초등학교가 25일 글로벌 새마을정신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있다. 청도초교 제공

"우리나라 발전의 원동력이 된 새마을정신은 지금 전 세계 저개발국에 수출되면서 한국의 국가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외출 영남대 부총장(박정희리더십연구원장)은 25일 청도초등학교(교장 임상수)에서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OECD 선정 연구과제 새마을운동-배경과 대응'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최 부총장은 "6'25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에서 해외원조를 하는 나라가 될 수 있었된 원동력은 바로 새마을정신"이라며 "지나친 개인주의와 연대감 부족, 소외'왕따가 만연하는 현대인에게 새마을정신은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새마을정신은 사랑과 나눔, 봉사를 실천하여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시키는 가치"라고 덧붙였다.

이날 영남대 새마을연구센터와 청도초교는 글로벌새마을정신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청도초교는 올 한 해 동안 글로벌 새마을정신을 통해 바른 인성을 키우는 시범학교로 운영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