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발전의 원동력이 된 새마을정신은 지금 전 세계 저개발국에 수출되면서 한국의 국가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있습니다."
최외출 영남대 부총장(박정희리더십연구원장)은 25일 청도초등학교(교장 임상수)에서 학부모와 교직원을 대상으로 'OECD 선정 연구과제 새마을운동-배경과 대응'을 주제로 특강을 했다. 최 부총장은 "6'25전쟁 이후 세계 최빈국에서 해외원조를 하는 나라가 될 수 있었된 원동력은 바로 새마을정신"이라며 "지나친 개인주의와 연대감 부족, 소외'왕따가 만연하는 현대인에게 새마을정신은 공동체의 가치를 높이는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또 "새마을정신은 사랑과 나눔, 봉사를 실천하여 성숙한 인간으로 성장시키는 가치"라고 덧붙였다.
이날 영남대 새마을연구센터와 청도초교는 글로벌새마을정신 시범학교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청도초교는 올 한 해 동안 글로벌 새마을정신을 통해 바른 인성을 키우는 시범학교로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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