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오빠가 돌아왔다', "19禁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이유 보니...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오빠가 돌아왔다'가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사진. 오빠가 돌아왔다

'오빠가 돌아왔다'가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끌었다.

지난 20일 개봉한 영화 '오빠가 돌아왔다'는 소설가 김영하의 단편소설을 바탕으로 주인공인 오빠가 아버지의 폭력에 가출한 후 벌어지는 가족간의 갈등,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그러나 가족 영화임에도 불구하고 '오빠가 돌아왔다'는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이 매겨져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영상물등급위원회는 "가족의 갈등과 화해를 영상으로 표현함에 있어 부자간의 폭력 묘사, 대사, 모방위험 등의 수위를 고려해 청소년 관람 불가를 판단했다"고 설명했다.

'오빠가 돌아왔다' 청소년 관람 불가 판정을 접한 누리꾼들은 "오빠가 돌아왔다 보고 싶었는데, 청소년 관람 불가라니...." "오빠가 돌아왔다 무슨 내용이지?" "오빠가 돌아왔다 19금 너무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