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조(58) 경산시장이 2일 경산시장 재선 도전을 공식 선언했다. 최 시장은 이날 기자회견을 통해 "대구도시철도 1호선 하양 연장, 경산지식산업지구 조성, 경산4산업단지 조성 사업 등의 중단없는 추진으로 경산을 한 번 더 도약시킬 수 있도록 신명을 바치겠다"고 출마의 변을 밝혔다.
최 시장은 "시장 취임 이후 많은 사람들을 만나 그들의 목소리를 들었다. 이제 시민의 바람을 채워주는 실천만이 저의 사명이자 책임이다. 내부 결속을 통한 힘을 한데 모아 튼실한 경산을 건설하겠다"고 강조했다.
최 시장은 "경산지식산업지구 개별보상 통지를 확정짓고 4월 중순쯤 예비후보 등록을 하겠다"고 밝혔다.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