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대학교가 제34회 장애인의 날(4월 20일)을 앞두고 10일부터 12일까지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만남'이란 주제로 기념주간 행사를 연다.
2012년 전국 대학 최초로 '장애학생 복지강령'을 선포하고 '장애학생이 먼저 행복한 대학'을 만들기에 나선 대구대는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재활 및 자립의지를 높이기 위해 매년 기념행사를 열고 있다.
이번 기념주간에는 장애인의 날 기념식과 지역 장애학생 어울림마당, 장애인식개선 캠페인, 특강, 전시회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들이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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