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영주시 공무원들 까탈레나 패러디 영상 제작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주시가 '2014 영주선비문화축제' 등을 홍보하기 위해 제작한 까탈레나 영상을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을 통해 공개했습니다.

영상에는 영주시 사회복지과 김수희씨 등 20~30대 새내기 여성 공무원 5명이 독특한 의상을 입고 출연, 걸그룹인 오렌지캬라멜의 신곡 '까탈레나'에 맞춰 활발한 춤을 추면서 지역 관광자원과 특산물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영주시는 지난 11일 영상을 처음 공개한 지 사흘만에 25만건 이상의 조회 기록을 올린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김씨 등은 앞서 지난해에는 크레용 팝의 '빠빠빠'를 패러디한 영상으로 인기를 모은 바 있습니다.

[의상협찬]앙디올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 지역은 성주 사드 배치 이후 10년이 지나도 주민 보상이 부족한 상황에서, 정부의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 계획에 대한 상대적 박탈감이...
대구의 푸드테크 기업 영풍이 33년간 한국 전통 음식을 세계 125개국에 수출하며 'K 푸드'의 위상을 높이고 있으며, 올해에는 수출국을 1...
경북 포항의 해병대 1사단 소속 신병이 부대에서 탈영해 KTX를 타고 도주하다가 붙잡혔으며, 이 사건과 관련해 부대의 관리 실패에 대한 비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강진으로 현재까지 사망자 수가 132명에 이르며, 부상자도 570명에 달하고 있다. 진앙은 보고타에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