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 해상 사고, 한국차 운반중 화재… 한국인 등 24명 전원구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 해상 사고' 사진. 연합뉴스 (해당 기사와 무관)

일본 해상 사고 발생 소식이 전해졌다.

20일 일본 공영방송 NHK에 따르면 19일 오후 5시 30분쯤 일본 와카야마현 남쪽 약 740㎞의 태평양 해상에서 한국 선적 7만 1383t급 자동차 운반선 '아시안 엠파이어' 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운반선은 독일에 본사를 둔 국제 운송사인 유코카케리어스 소속의 대형 선박으로 한국에서 미국으로 수출되는 자동차 5천여 대를 운반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해상 사고가 발생한 이 운반선에는 한국인 11명과 필리핀인 13명 등 모두 24명이 타고 있었다. 이들은 일본 해상보안청에 "배에 화재가 발생해 탈출한다"고 통보한 뒤 구명보트로 탈출했다. 전원 다른 선박에 의해 구조됐다.

일본 해상 사고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일본 해상 사고 큰 인명피해가 없어서 다행" "일본 해상 사고 소식에 가슴이 철렁" "일본 해상 사고 한국과 너무 비교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