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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해남 대구시의원 예비후보 "매여동 진입도로 확장 조속히 추진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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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의원 선거 동구 4선거구(해안동, 안심1동, 안심2동, 안심3'4동)에 출마한 최해남(62) 예비후보는 21일 대구 동구청을 찾아가 "공사가 장기간 지연되고 있는 매여동 진입도로 확장사업을 조속히 추진하라"고 촉구했다. 그는 "용계동에서 매여동으로 들어가는 진입도로 확장공사를 하는 과정에서 반야월북부교회부터 매여동 경로당까지의 일부 구간만 공사가 이뤄지지 않았다"며 "이 때문에 길이 갑자기 좁아져 대형차가 올 경우 교행이 되지 않아 사고가 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최 후보는 지식경제부에서 10년간 근무하고 대구시 과학기술과장, 환경녹지국장 등 39년간 공직생활을 마무리한 뒤 대구경북섬유산업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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