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기황후 시청률 '세월호 참사 사건' 가운데..."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황후 시청률 '세월호 참사 사건' 가운데..."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TNmS에 따르면 2014년 4월 21일(월) 세월호 참사 사건을 애도하기 위해 11시대 예능 프로그램이 모두 결방된 가운데, MBC와 SBS의 월화드라마는 정상적으로 방송되었으나 세월호 참사 여파로 시청률은 모두 하락하였다. 이날 MBC < 기황후 > 48회의 전국 가구 시청률은 22.7%로 지난 회보다 1.1%P 하락했으며, SBS < 신의 선물 14일 > 의 시청률도 지난 회보다 1.8%P 하락한 8.2%였다.

하지만, < 기황후 >는 이날도 여전히 월화드라마 시청률 1위 자리를 놓치지 않았다. 이날 < 기황후 >의 시청률 22.7%는 < 신의 선물 14일 >보다 14.5%P 높았으며, KBS2 < KBS 드라마 스페셜 >(4.0%)보다 18.7%P 높았다. 세월호 참사에도 불구하고 시청률 1위의 자리를 유지한 < 기황후 >는 앞으로 종영까지 남은 3회 동안 계속 시청률 1위 자리를 유지하며 1회부터 종영까지 시청률 1위 자리를 유지한 드라마로 기록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이날 < 기황후 >는 여자40대(19.1%) 시청률이 가장 높았으며, 그 다음 여자50대(16.4%), 남자50대(14.1%) 순으로 높은 시청률을 보여, 40~50대 중년 시청자들에게 인기가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