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속보]세월호 침몰 참사 사망자 140명으로 늘어…세월호 침몰 8일째 수색 재개·중단 반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속보]세월호 침몰 참사 사망자 140명으로 늘어…세월호 침몰 8일째 수색 재개·중단 반복/사진.연합뉴스
[속보]세월호 침몰 참사 사망자 140명으로 늘어…세월호 침몰 8일째 수색 재개·중단 반복/사진.연합뉴스

세월호 침몰사고 발생 8일째인 23일 희생자 수가 140명으로 늘었다.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8일째인 오늘 물살이 약해지는 소조기를 맞아 집중적인 수색에 시신인 추가로 발견됐다.

이로써 현재 세월호 침몰 사고로 인한 사망자는 140명으로 늘었다.

실종자는 162명.

세월호 침몰 참사에 대해 누리꾼들은 "세월호 침몰 참사,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세월호 침몰 참사, 사망자만 계속 늘어나는구나" "세월호 침몰 참사, 꼭 좋은 곳으로 가기를 빕니다" 등의 애도를 표했다.

한편 세월호 침몰 참사 사망자가 늘어나며 혹시나 구조가 늦어진 건 아닌지, 사망자에 대한 부검을 요청하하는 가족들이 늘어나고 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