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비호(42) 경북대학교 정책정보대학원 총학생회장이 25일 대구시의원 선거 동구 1선거구(신암1동, 신암2동, 신암3동, 신암4동, 신암5동) 출마를 선언했다. 오 회장은 "신암 수협공판장 주변 도심재생 및 환경개선과 신암동 뉴타운에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있다"며 "주어진 일에 대해 최선을 다하고 책임감과 전문성을 갖춘 시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영신중과 성광고를 졸업한 오 회장은 현재 '대구경북을 사랑하는 전'현직 총학생 회장단' 자문위원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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