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상호 기자 사과 '연합뉴스 욕설'..."사과 미흡…소송제기 할 것" 뿔난 연합뉴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상호 기자 사과에 불구하고 연합뉴스 측에서 소송제기 방침을 알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사진. 유투브 캡처

이상호 기자가 연합뉴스 욕설에 대해 사과를 전했지만 연합뉴스 측에서 소송제기 방침을 알려온 것으로 전해졌다.

26일 고발뉴스 이상호 기자는 자신의 트위터에 "연합뉴스, 자사 보도 욕설 비판에 대해 '사과가 미흡하다'며 소송제기 방침 알려와... 팽목항 흙바람 속에 반나절 넘게 고민 중입니다. 무엇을 더 사과해야 할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상호 사과 언급이 화제가 된 것은 앞서 이상호 기자가 세월호 침몰 사고 실종자 가족과 이야기를 하던 중 생중계되는 카메라 앞에서 연합뉴스 기자에게 욕을 했기 때문이다.

이상호 기자는 연합뉴스 측의 보도를 질책하며 연합뉴스 기자에게 욕을 했고, 이후 이상호 기자는 고발뉴스 중계를 통해 "모범적인 행동이 아니었다. 연합뉴스 측에 심심한 사과를 드린다"고 사과를 전한 바 있다.

이상호 기자 사과 언급에 누리꾼들은 "이상호 기자 사과 했으면 끝나는 것 아닌가?" "이상호 사과 까지 했는데 소송제기라니 너무 심하다" "연합뉴스 정말 화 많이 났나 보네" "이상호 기자 사과 어떻게 해야 풀리는 거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