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영천시자원봉사센터는 최근 영천시 교촌동 경로당과 '나눔의 집'에서 자원봉사단체, 교촌동 주민 등 200여 명과 함께 행복한 마을 가꾸기 '스타빌리지 2호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서 20개 자원봉사단체 회원 150여 명이 도배, 장판교체, 노후 전기배선 보수, 방충망 교체, 미용서비스, 장수사진 촬영, 벽화 그리기, 원예활동, 자장면 급식, 교통정리, 수지침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주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영천시 교촌동 무료급식소인 '나눔의 집'(회장 우현옥)에는 쉼터가 만들어졌다.
영천시 관계자는 "새마을정신을 바탕으로 앞으로도 자원봉사자 여러분들과 함께 행복한 영천 만들기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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