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의 남자 주인공이 주원으로 확정된 가운데 여주인공에 대해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여주인공으로는 영화 '수상한 그녀'의 히로인 배우 심은경이 물망에 올랐다.
이와 관련해 심은경 소속사 BH엔터테인먼트는 "심은경이 출연 제안을 받은 건 사실이나 아직 결정된 바는 없다"고 밝혔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역에 '심은경' 잘 어울릴 듯"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역에 '심은경' 했으면 좋겠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 여주인공역에 '심은경' 싱크로율 100%?"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국판 '노다메 칸타빌레'는 일본 후지TV에서 방송됐던 드라마로, 클래식 음악을 테마로 한 니노미야 토모코의 동명 만화를 원작으로 제작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李대통령 "여당은 냉철한 균형 감각에 의한 실행에 집중해야"
김계리 "尹 징역 30년 때문에 운 것 아냐…간첩 암약 깨닫고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