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대구시당은 29일 대구실내체육관에서 '대구시장 후보 선출대회'를 열어 권 예비후보를 후보로 최종 선출했습니다.
권영진 후보는 선거인단 투표와 여론조사를 합산한 결과 총 4천 713표 가운데 천 418표를 얻어 30%의 득표율로 1위를 차지했습니다.
2위는 이재만 후보 천 185표를 얻었고, 3위 서상기 후보 천 182표 그리고 조원진 후보는 928표를 얻는데 그쳤습니다.
권영진 후보는 대구 혁신을 바라는 대구 민심의 승리라는 당선 소감을 밝혔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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