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썰전′ 서울대 성악과 김혜은…"음악계 비리 심해서 관뒀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썰전'에서 배우 김혜은이 자신이 성악을 포기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사진. JTBC '썰전'

'썰전'에서 배우 김혜은이 자신이 성악을 포기하게 된 이유를 밝혀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JTBC '썰전'에는 김혜은이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김혜은은 '밀회'에서 음악계 암투와 입시비리를 다룬 부분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자 "이 정도는 아직 덜 나왔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내가 성악을 그만 두게 된 이유도 이것"이라며 "정의롭지 못한 판에서 정의를 찾는 게 우둔한 일이라고 생각했다"며 성악을 관둔 이유를 밝혔다.

김혜은은 "내가 연기와 방송을 좋아하는 건 보고 판단해 줄 수 있는 시청자와 관객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썰전 김혜은 이야기를 접한 누리꾼들은 "우와 김혜은 서울대 성악과 나왔었구나..." "재능이 아깝다" "썰전 김혜은 정말 연기 잘하던데" "김혜은 어쩐지 목소리가 좋더라~ 서울대 성악과를 포기하다니..."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배우 김혜은은 서울대 성악과를 졸업한 뒤 청주 MBC 아나운서와 서울 MBC 기상 캐스터를 거쳐 배우로 입문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