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15주년을 맞아 재결합하는 그룹 god의 멤버 박준형이 새 앨범 작업 현장을 공개했다.
박준형은 5일 인스타그램에 "아 감이 오네요. 밤새 선물 준비 중! 카운트다운하면서 난 이제 좀 자야겠어요"라고 썼다.
박준형이 소속된 god는 데뷔 15주년을 기념해 8일 재결성 첫 음원을 공개하고 오는 7월 12, 13일 서울 잠실 올림픽주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 콘서트를 개최한다.
1999년 '어머님께'로 데뷔한 god는 2004년 윤계상이 배우 활동을 위해 탈퇴한 뒤 네 명의 멤버가 7집까지 발표했다. 이번 데뷔 15주년 기념 앨범과 콘서트에는 윤계상까지 5명의 멤버가 모두 참여한다.
god 재결성 음반 작업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god 재결성 후 음반 작업 사진 보니 벌써 기대되네요" "god 노래 진짜 좋았는데, 이번에도 명곡 나왔으면 좋겠다" "추억 돋네" "god 재결성 후 음반 작업 대박~ 빨리 나왔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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