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정원' 정유미 눈물 "아버지 죽음 이어 부도까지... 새엄마는 너무해!"
'엄마의 정원 정유미'가 화제다.
엄마의 정원에서 배우 정유미가 시련에 닥쳤다.
정유미(30)가 극중 집안에 닥친 시련에 오열했다.
12일 방영한 MBC 드라마 '엄마의 정원(연출 노도철·권성창, 극본 박정란)'에 돌아가신 아버지 회사 부도로 집안에 시련이 닥치자 오열한 윤주(정유미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새어머니 지선(나영희 분)이 집으로 빚쟁이들이 찾아오자 쓰러져 병원에 입원한 뒤 "내가 왜 이 꼴을 당해야 되느냐"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동생 서종하(단우 분)는 윤주에게 "아빠가 돌아가신 두 엄마가 대표이사가 됐고 경영은 박 전무가 맡아서 했다"며 "오늘 아침 차압이며 빚쟁이들이 들이닥쳤다"고 전했다.
이에 윤주는 빚쟁이가 몰려있을 것을 걱정하는 지선을 위해 다른 집을 장만하기 위해 발품을 팔아 형편에 맞는 옥탑방을 구했다.
이를 본 지선은 "이런 곳에서는 한 번도 안 살아봤다"며 거부했다.
옥탑방을 거부하는 지선의 모습을 본 윤주는 설움이 북받친 듯 주저앉아 오열했다.
'엄마의 정원 정유미'의 모습을 본 누리꾼들은 "'엄마의정원' 정유미, 눈물 마를 날 없는 서윤주 애처롭네" (yomy****), "'엄마의정원' 정유미, 정유미 언제 행복해지나" (shin****), "'엄마의정원' 정유미, 정유미 불쌍하게 나옴" (shin****)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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