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뉴스] 6·25 전사자 유해 발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과 미국은 전통적 혈맹'. 14일 오후 칠곡군 동명면 487고지에서 열린 '한'미 장병 합동 6'25 전사자 유해발굴' 사업 현장에서 캠프캐럴 주한미군 장병들이 금속탐지기 등을 이용해 전사한 선배 전우들의 유해를 찾고 있다. 대구진입의 '목'으로 불리는 487고지는 한국전쟁 당시 미 1기병 8연대 3대대가 북한군 1사단을 상대로 열흘 동안 치열한 전투를 벌였던 곳이다. 한편, 육군 50사단은 7월 25일까지 영천 천장산, 안동 갈마봉, 문경 틀모산 일대에서 목격자와 주민들의 증언을 토대로 유해 발굴을 추진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