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성년의 날' 수지, "기분이 이상하면서도 좋아…받고 싶은 선물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지가 성년의 날을 맞았다
수지가 성년의 날을 맞았다

걸그룹 미쓰에이의 수지가 성년의 날 소감을 전했다.

수지는 성년의 날인 19일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기분이 이상하기도 하고 좋다. 성년이 되면 운전면허를 따서 드라이브를 하는 게 소원이었다"고 전했다.

또 성년의 날 받고 싶은 선물로 "성년의 날에 꽃다발을 받으면 기분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그녀는 "아쉬운 건 없지만 시간이 빨리 흐른다. 더 열심히 살아야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성년의 날을 맞이한 스타는 수지를 비롯해 에이핑크 김남주, AOA 설현, 에프엑스 크리스탈, 타이지니 도희, 비투비 육성재 일훈, 빅스 혁, 보이프렌드 민우 등이다.

수지 성년의 날 소감에 대해 누리꾼들은 "수지 축하해요" "'성년의 날' 수지 꽃다발 줄 팬들 많겠네" "수지 자동차 있지 않나?" "수지 성년의 날 벌써 맞았어?"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공직자윤리위원회에 49억여원을 신고했으며, 이는 1년 전보다 18억8천807만원 증가한 금액으로, 아파트와 예금의 증가가 주...
정부는 중동 전쟁 여파로 인한 물가 상승을 완화하기 위해 유류세 인하 폭을 확대하고 대규모 추경을 포함한 경제 전시 상황을 선언했다. 27일...
필리핀에서 복역하던 '텔레그램 마약왕' 박왕열(48)이 한국으로 송환되었고, 그는 수갑이 불편하다는 이유로 풀어달라고 요청했지만 결국 수갑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