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손가영,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 1회 첫 등장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KBS2 일일드라마
사진. KBS2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 1회 방송 캡쳐

배우 손가영이 3일 저녁 KBS2 새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 (극본 황순영·연출 곽기원 백상훈·제작 예인 E&M) 1회에 첫 등장하며 시청자들 눈길을 사로잡았다.

손가영은 극 중 백연희(장서희 분)의 여동생 백준희 역을 맡아 당차고 도도하지만, 겉모습과는 다르게 마음 약하고 덜렁거리는 선머슴 같은 성격을 지닌 패션디자이너로서 열연을 펼칠 예정이다.

손가영은 오늘 방송 된 드라마 '뻐꾸기 둥지' 1회에서 언니 연희의 결혼식에서 극 중 직업인 패션 디자이너답게 세련되고 유니크한 패션 스타일로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수려한 외모에 잘 가꿔진 몸매가 드러나는 우아한 블루계열 원피스와 진주 헤어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준 멋스러운 스타일은 짧은 등장임에도 시선을 끌기에 충분했다.

또한, 손가영은 작품에 함께 출연하는 선배 연기자들과의 안정적인 연기 호흡을 보여주며 시청자들로 하여금 맡은 배역의 이후 활약상에 기대감을 불어넣었다.

한편, 1회 방송에서 빠른 전개를 보여주며 시청자들의 시선을 모은 KBS2 새 일일드라마 '뻐꾸기 둥지'는 매일 저녁 7시 50분 KBS2를 통해 만나 볼 수 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