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성이 힐링캠프에서 의리 열풍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배우 김보성은 9일 방송된 브라질 2014 특집 '힐링캠프 in 브라질' 1부에서 25년 만에 열풍이 된 의리에 대해 "기적 같은 일이다"고 말했다.
김보성은 "대중이 의리에 목마른 게 아닌가 싶다. 치유가 필요한 이때, 정의로움에 대한 갈망이 폭발한 것 같다"고 했다.
이어 그는 "'김보성 대세'보다 정의와 의리가 대세였으면 한다. 의리의 진정성을 알려야 할 시기인 것 같다"며 뿌듯해했다.
힐링캠프 김보성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김보성, 의리 정말 으리으리하게 멋있어요" "김보성, 이제서야 빛을 보시네요. 화이팅!" "김보성, 한 우물만 파니 정말 대박났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