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승현-정준원, 영화 '손님'서 명품 연기력 선보인다!… "류승룡과 호흡!"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제공: 티아이 엔터테인먼트
사진 제공: 티아이 엔터테인먼트

아역배우 구승현, 정준원이 영화 '손님'을 통해 명품 연기력을 선보일 예정이다.

1950년대를 배경으로 한 영화 '손님'은 외딴 산골의 고립된 마을로 우연히 찾아온 낯선 남자와 그의 아들, 그리고 그 곳에 살고 있던 마을 사람들 사이에서 벌어지는 미스터리 한 사건을 그린 작품으로, 구승현과 정준원이 비중 있는 역할을 맡아 영화에 힘을 실고 있다.

극 중 구승현은 우룡(류승룡 분)의 아들 '영남' 역을, 정준원은 우직하고 독립심 강한 '철수' 역을 맡아 강렬한 존재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구승현과 정준원은 다수의 드라마와 영화를 통해 연기력을 검증 받은 바 있는 명품 아역으로, 영화 '손님'에 대한 기대감을 더욱 드높이고 있다.

구승현은 "작년 SBS '너의 목소리가 들려' 인터뷰 때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로 류승룡 아저씨를 꼽았었는데 드디어 제 바람이 이뤄진 것 같아 너무 행복합니다. 지금 류승룡 아저씨 아들로 너무나도 행복하게 촬영하고 있고요. 짧은 시간에 준비할 것들이 많아서 힘들기도 했지만 열심히 촬영하고 있으니 많이 응원해주세요"라고 의미 있는 소감을 전했다.

정준원은 "연기파 선생님들과 연기하게 돼서 정말 영광이에요. 선생님들에게 가르침 받으며 열심히 촬영하고 있습니다. 더욱 성숙해진 연기력으로 여러분들을 만족시켜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할게요. '손님' 파이팅!"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영화 '손님'은 현재 촬영에 한창이며, 오는 2015년에 개봉할 예정이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대구시장 후보 공천 신청을 한 중진 의원들을 겨냥해 정치적 보답을 강조하며, 혁신과 세대교체를 촉구했다. 한...
이재명 대통령은 청와대에서 증권사 사장단과 함께 자본시장 개혁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며, 4대 개혁 방안에 대한 논의가 이루어질 예정이다. ...
인천의 한 회사에서 여성 직원의 유니폼에 체모를 뿌린 50대 임원 B씨가 경찰에 붙잡혔다. 피해자 A씨는 반복된 불쾌감과 체모 발견 후 홈캠...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