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휘청~ 박봄, 욕설 '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에 휘청~ 박봄, 욕설 '삐~'

룸메이트 박민우

'룸메이트'에 출연 중인 배우 박민우가 졸음운전 논란에 휩싸였다.

지난 13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에서는 11명의 스타들이 강원도 평창으로 여행을 떠났다.

이날 서강준과 팀을 꾸린 박민우, 박봄, 홍수현, 송가연은 차를 타고 이동하는 과정에서 고장난 에어컨 탓에 점점 신경이 예민해졌다.

특히 박민우는 운전을 하던 중 피곤함이 몰려와 졸음운전을 하고 말았다.

박민우는 잠깐 잠에 빠진 순간 캠핑카는 가드레일 쪽으로 향했고, 조수석에 앉은 서강준이 박민우를 깨워 차는 다시 원래 차선으로 돌아왔다.

하지만 뒷자리에 앉은 박봄과 송가연, 홍수현은 갑작스런 방향 전환에 비명을 질렀다.

이 과정에서 박봄의 입에서 튀어나온 욕이 '삐~'소리로 처리돼 욕설 논란이 일기도 했다.

박민우는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그 당시 정말 쥐구멍에라도 숨고 싶었다"며 "멤버들에게 너무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룸메이트 박민우의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룸메이트 박민우, 방송에서 졸음운전이라니", "룸메이트 박민우, 졸음운전은 아닌 듯", "룸메이트 박민우, 앞으로 이런 일 없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