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상뉴스]새누리 대표경선 서청원 김무성 누가 되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서청원 국회의원과 김무성 국회의원이 당대표 자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벌이고 있는 등 누가 차기 사령탑에 오를지에 모든 관심이 쏠리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에 선출될 새 대표는 다가오는 7·30 재보선은 물론 2년 뒤 총선을 진두지휘하는 막중한 임무를 떠안게 됩니다.

당 대표을 포함해 총 5명의 최고위원을 선출하는 이번 전당대회에는 서·김 의원을 비롯해 이인제·홍문종·김을동·김영우·김태호·김상민 국회의원과 원외에서는 박창달 전 한국자유총연맹 회장 등 모두 9명이 도전했습니다.

당내에서는 서 의원과 김 의원의 양강 싸움에 초점을 맞추고 있는데, 특히 대구의 경우 지역 국회의원 상당수가 서 의원 지지를 공식 선언해 전당대회 결과가 향후 지역 의원들의 당내 입지에도 큰 영향을 미칠 전망입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