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진혜림, 남편 불륜설 부인 "조금의 의심도 안해" 남편 절대적 신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진혜림이 남편 류젠하오의 불륜설에 대해 언급했다.

14일 중화권 언론매체 '시나닷컴'(新浪娱乐)은 최근 불거진 진혜림의 남편 불륜설에 대해 보도했다.

진혜림은 남편의 불륜설에 대해 "해당 사진이 찍힌 날은 남편 친구의 생일 파티였으며 불륜설이 제기된 여성은 내가 아는 사람이다. 현장에 있는 모든 사람들은 남편과 10년 넘게 우정을 나눠온 친구들이다"고 말했다.

이어 "나는 알렉스와 16년 열애를 하고 결혼생활을 6년이나 이어왔다. 알렉스는 22년간 단 한 번도 나를 실망시킨 적이 없다. 알렉스와 나 사이에는 절대적인 믿음이 존재한다"고 남편에 대한 믿음을 밝혔다.

이에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혜림 남편 불륜설 부인 진실은 뭘까" "진혜림 남편 불륜설 부인 사실이 맞을까?" "진혜림 남편 불륜설 부인 아니면 아니겠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지난 홍콩 한 주간지는 "진혜림 남편 알렉스 불륜현장 발각"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한 바 있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오세훈 서울시장에게 재선거 선언을 촉구하며, 6·3 지방선거에서의 부정선거 참사와 관련하여 이재명 대통령과 선관위 책...
대구경북 경제는 장기 침체 속에 반도체 산업의 호황을 기회로 삼아야 한다는 지적이 나오는 가운데, 경북 구미국가산업단지는 지난해 45조4천억...
국토교통부는 내년부터 가변축을 장착한 대형 화물차와 특수차의 안전 점검을 연 1회 실시하도록 하는 개정안을 발표하며, 이는 지난해 경부고속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