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 최민식과 호흡 맞춘 스칼렛 요한슨, '언더 더 스킨' 스틸 공개
영화 '루시'에서 최민식과 호흡을 맞춘 스칼렛 요한슨이 최초로 전라 노출을 선보인 작품 '언더 더 스킨'의 19금 장면 스틸이 공개됐다.
스칼렛 요한슨은 '언더 더 스킨'에서 남자를 유혹하는 미녀 외계인으로 등장한다.
'언더 더 스킨'은 외계에서 온 에일리언(스칼렛 요한슨)이 아름다운 여인 '로라'의 탈을 쓰고 거리의 남자들을 유혹해 죽음에 이르게 하는 섬뜩한 과정을 그린 SF드라마이다.
공개된 '언더 더 스킨'의 스틸은 검은색 속옷만 입고 정면을 응시하고 있는 상반신 모습 등 영화 속 높은 수위를 예고하며 관심을 증폭시킨다.
스칼렛 요한슨의 첫 단독 주연작으로 화제되고 있는 '언더 더 스킨'은 17일 개봉한다.
한편, 스칼렛 요한슨은 '루시'에서 최민식과 호흡을 맞췄다. 14일 '루시' 제작진은 공식 유튜브를 통해 최민식(미스터 장)과 스칼렛 요한슨(루시)이 대면하는 모습이 담긴 예고편을 공개, 눈길을 끌었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