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체육회는 21일 오후 6시 대구엑스코에서 제3차 이사회를 하고 가맹경기단체 회장 6명 등 임원 56명을 새로 인준했다.
이날 인준을 받은 골프협회 김옥열(65'㈜화신 대표이사), 정구연맹 박상하(60'㈜보성정비 대표이사), 럭비협회 안종화(54'세무회계사무소 대표), 양궁협회 곽혜근(67'한국광유㈜ 사장), 빙상연맹 도인태(56'복지TV대구방송㈜ 대표이사), 아이스하키협회 김선갑(54'㈜곡천조경 대표) 회장은 올 들어 해당 경기단체장으로 취임, 활동하고 있다.
골프 김 회장은 이번에 처음으로 지역 체육계와 인연을 맺었으며 지난해부터 대한체육회 생활체육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곽 회장은 2009년부터 양궁협회 부회장으로 활동하다 이번에 회장을 맡았다. 박 회장은 정구 회장 취임에 앞서 1990~1996년 대구시근대5종연맹 부회장으로 활동한 적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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