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통연구원이 최근 전국 9천 가구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올해 휴가를 가겠다는 가구는 27.2%로 나타났습니다.
지난해 22.1%보다 5.1% 포인트 늘었습니다.
이중 36.4%가 오는 2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출발할 예정이라고 답했고, 23.9%가 그 다음주인 다음달 2일부터 8일까지 휴가지로 떠날 예정입니다.
휴가를 갈 10가구 중 8가구는 승용차를 이용할 계획이어서 고속도로 통행량은 평상시보다 33.3% 늘 것으로 보입니다.
특히 휴가지로 출발하는 차량은 금요일인 다음달 1일, 돌아오는 차량은 다음날인 2일 가장 많을 것으로 예측됐습니다.
뉴미디어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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