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미닛 현아, 가족 생각하며 눈물…"남동생, 축구화 하나 못 사고 보기만 해"…'뭉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진. 포미닛 현아(SBS MTV
사진. 포미닛 현아(SBS MTV '현아의 FREEMONTH' 캡처)

포미닛 현아 가족 생각하며 눈물

걸그룹 포미닛 현아가 가족을 생각하며 눈물을 흘려 화제를 모았다.

걸그룹 포미닛 현아는 21일 방송된 SBS MTV '현아의 FREEMONTH'에서 가족들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날 현아는 자신만의 러브하우스를 꾸민 후 "엄마, 아빠 보고 싶다. 남동생도 누나가 없는 줄 알거야"라고 가족을 떠올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어 현아는 "동생이 축구를 하니까 뭐라도 많이 사 먹었으면 좋겠는데 돈을 잘 안 쓴다. 축구화 하나를 못 사고, 보고 또 보고 한다. 난 그런 게 속상하다"고 말하며 갑자기 눈물을 쏟았다.

또 현아는 "엄마는 분명 만원 쓰기도 아까울 텐데 난 좋은걸 다 하고 사니까"라며 "내가 열심히 살아서 내가 지금 누리는 좋은 것들 맛있는 것들을 가족들과 똑같이 하고 싶다"고 말했다.

현아의 남동생 이야기를 접한 네티즌은 "포미닛 현아, 남동생 생각하는 좋은 누나" "포미닛 현아 남동생, 저런 누나둬서 좋겠어" "포미닛 현아, 가족 사랑하는 마음 다 똑같네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