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모두 다 김치 박동빈, 따뜻함+유쾌함 오가는 멋진 형으로 맹활약!…'눈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박동빈 사진. MBC
박동빈 사진. MBC '모두 다김치' 방송 캡처)

'모두 다 김치' 박동빈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에서 '내 옆에 두고 싶은 형'으로 등극한 배우 박동빈의 매력이 포텐터지고 있다.

극 중 박동빈(배용석 역)은 김호진(신태경 역)에게는 진한 우애를 나누는 형이자 조력자로, 아들 훈이에게는 한없이 자상한 아들 바보로, 그리고 회사 일이라면 무슨 일이든 발 벗고 나서는 열혈 직원으로 3색 매력을 뽐내며 맹활약 중이다.

그동안 박동빈은 김호진이 힘들어 할 때마다 묵묵히 옆에서 지원군이 되어 응원해주는 등 훈훈한 매력을 폭발시키며 진한 존재감을 발휘해 왔다. 그런가하면 아들 앞에서는 따뜻한 아버지의 면모를 보이며 진정한 아들 바보로 거듭나는 중이다.

특히, 지난 60회에서는 회사 김치에서 이물질이 나와 대금을 받지 못하는 억울한 상황을 '버럭연기'로 승화하며 시청자들의 공감을 이끌어냈다. 이처럼 그는 따뜻함과 유쾌함, 그리고 버럭하는 매력까지 발산하며 극을 더욱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또한 언제 어디서나 비타민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박동빈은 깨알 애드리브로 보는 재미까지 더하고 있다고.

방송을 접한 시청자들은 "박동빈 같은 든든한 형이 있었음 좋겠다", "버럭! 하는데 내가 다 후련하네", "자연스러운 애드리브, 진짜 굿!!", "박동빈의 매력은 어디가 끝인가? 볼수록 빠져드는 배우! 롱런하길!"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MBC 아침드라마 '모두 다 김치'는 태경(김호진 분)이 배다른 남매라는 사실을 알게 된 현지(차현정 분)가 아버지 재한(노주현 분)에 대한 배신감으로 분노하며 긴장감이 더해지고 있는 상황.

무한 매력을 만날 수 있는 MBC 드라마 '모두 다 김치'는 매주 월~금 오전 7시 50분에 방송된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