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서구, 초·중학생 디자인 캠프·경연대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102개 학교 200여 명 참여

청소년들의 디자인 교육과 소질 발굴을 위해 마련된
청소년들의 디자인 교육과 소질 발굴을 위해 마련된 '초'중학생 디자인 체험캠프 및 경연대회'. 사진은 지난해 참가자들 모습. 달서구청 제공

달서구는 29일 성당중에서 '2014 초'중학생 디자인 체험캠프 및 경연대회'를 열었다.

남부교육지원청과 함께 'FUN FUN! 행복디자인'이라는 주제로 연 이번 대회는 생활 소품을 활용한 창의적 디자인 교육과 함께 미적체험을 통해 소질과 적성을 계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엔 초등학교 5, 6학년, 중학교 1, 2학년 등 102개 학교에서 200여 명의 학생과 60여 명의 교사들이 참여했다.

디자인 체험캠프에서는 패션'제품'문양'부채'환경 등 5개 중 2개의 분야를 체험한 뒤 그 중 한 분야를 선택해 일반부문 경연대회에 참가하는 식으로 진행됐다. 특별부문 디자인 경연에서는 달서구의 깨'친'멋 캐릭터를 활용해 부채디자인을 제작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가 대구 및 특례시의 기초단체장 공천을 추진하며 오는 19일 대구 달서구청장과 포항시장 후보 컷오프 결과를 발표할 예정...
정부는 18일 오후 3시부로 원유에 대한 자원안보 위기경보를 '관심'에서 '주의'로 격상하며, 미·이란 전쟁의 장기화와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50대 남성이 지인의 집에 침입해 20대 여성에게 성범죄를 시도한 사건이 의정부지법에서 재판을 받게 되었으며, 대구에서는 어린이공원에서 발생...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유럽 동맹국들이 호르무즈 해협에 군사 지원을 꺼리자 강한 불만을 표출하며, 린지 그레이엄 상원의원은 이러한 상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