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홍성흔 딸 홍화리, '참 좋은 시절' 출연료 천만 원 기부 "기부천사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홍성흔 딸 홍화리 출연료 기부 소식이 전해져 화제다.

최근 아역배우로 맹활약 중인 홍성흔의 딸 홍화리 양이 자신이 출연하고 있는 KBS 2TV 드라마 '참 좋은 시절'의 출연료 천만 원을 유니세프에 기부한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홍화리 양은 지난 25일 직접 세계 아동을 돕기 위한 UN 산하 단체인 '유니세프(UNICEF)'에 천만 원을 기부했다.

현재까지 홍화리 양이 기부한 돈을 어떻게 쓸 것인지는 결정되지 않았으며 추후 유니세프 측과 협의해 도움이 절실한 아이들에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출연료 기부는 아버지의 뜻이 아닌 홍화리 양의 의견이 적극 반영된 것으로 알려졌다.

홍성흔의 아내 모델 김정임 씨는 이와 관련해 "나이에 맞지 않은 큰 돈을 벌게 돼 부담도 됐다. 화리가 자신이 번 돈이 좋은 곳에 쓰인다는 말을 듣고 이번에도 먼저 기부하고 싶다는 의사를 꺼내서 깜짝 놀랐다."라고 말했다.

현재 홍화리 양은 '참 좋은 시절'에서 똑똑하고 야무진 옥택연의 딸 역할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홍성흔 딸 홍화리 기부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홍성흔 딸 홍화리 기부 부모님 정말 기특할 듯" "홍성흔 딸 홍화리 기부 대단해" "홍성흔 딸 홍화리 기부 정신 본받아야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