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가연이 드센 이미지에 대해 오해라고 주장해 눈길을 끈다.
3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는 김가연, 유상무, 가수 조관우, 씨스타 다솜이 출연했다.
이날 김가연은 첫 인사에서 "사람들이 날 많이 오해하더라. 드세다 악랄하다 말하더라. 내가 좀 청순하다"고 말했다.
'라디오스타' 김가연 출연 소식에 누리꾼들은 "'라디오스타' 김가연 오늘 색다른 매력이 돋보인다", "'라디오스타' 김가연 임요환과 부부생활 거침없는 발언이 기대된다", "'라디오스타' 김가연 매력있다" "'라디오스타' 김가연 흥해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