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대학교 청소년 창의기술인재센터는 28일부터 30일까지 사흘 동안 창의 교육을 위한 '대구·경북권역 제2기 공학교사 아카데미'를 진행했다.
모든 경비가 무료로 진행된 이번 아카데미는 선착순 모집한 결과 이틀 만에 공학교사 30명 선발을 마감했으며, 안동대학교 청소년 창의기술인재센터와 산업통상자원부, 한국산업기술진흥원, 경상북도교육연수원이 주관했다.
이번 공학 아카데미에서 안동대 심재창 교수(컴퓨터공학과)는 어렵게만 생각했던 아두이노와 앱 인벤터를 체험위주의 실무교육으로 변환, 초보자도 쉽게 로봇 및 스마트폰 앱 제작을 시작할 수 있도록 했다.
김현기 센터장은 "대구 경북지역 과학 교사들에게 공학'과학 기술 개발에 동반되는 기술 경영 및 최신 기술 트렌드를 소개하고, 교사들을 통해 기술 경영의 중요성과 최신 공학기술을 학생들에게 간접적으로 교육하게 만들어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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