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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홍철 임종 체험, 입관식 관 닫힐 때 표정 보니 "바짝 긴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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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혼자 산다' 노홍철 임종 체험 모습이 공개돼 화제다.

지난 8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혼자남의 신세계' 편으로 꾸며진 가운데 노홍철이 임종 체험에 참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노홍철은 본격적인 임종 체험에 들어가기 전에 종이에 적힌 질문지에 자신의 지난 36년 인생을 돌아보며 답을 적어나갔다.

이어 유언장에 마지막 글을 남겼다. 이후 안내에 따라 입관식이 진행될 숲으로 이동했다.

저승사자 복장을 한 남성은 말없이 손짓으로 이들을 관 앞으로 안내했고, 자신이 들어갈 관 앞에 마주선 노홍철은 평소에 '노긍정'은 온데간데없이 만감이 교차하는 듯 굳은 표정으로 착잡함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관 속에 들어간 노홍철은 염을 하겠다는 안내 후 손과 발이 묶이자 더욱 긴장하는 표정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뚜껑이 관 뚜껑이 굳게 닫혔고, 보이는 것은 어둠 밖에 없었던 노홍철은 돌로 관을 닫는 소리에 깜짝 놀랐다. 이후 노홍철은 크게 한숨을 쉬며 아찔한 체험을 마쳤다.

노홍철 임종 체험 소식에 누리꾼들은 "노홍철 임종 체험 정말 의미 있을 듯" "노홍철 임종 체험 모습 보는데 괜히 마음이 이상해지더라" "노홍철 임종 체험 어떨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뉴미디어부02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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