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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영화] 닌자터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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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시리즈의 마이클 베이가 제작하고, '타이탄의 분노' '월드 인베이젼'의 조나단 리브스만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메간 폭스가 주연한 신작. 동양무술의 고수인 생쥐 스승과 함께 하수구에서 살고 있는 페퍼로니 피자와 시니컬한 농담을 즐기는 10대 거북이 영웅들을 그린 코믹 액션물이다. '닌자거북이'는 1984년에 만화책으로 시작했다. 마블 코믹스의 '데어데블'과 프랭크 밀러의 '로닌' 등 황폐한 영혼에 온갖 고뇌를 짊어진 당시의 슈퍼히어로를 패러디하기 위해 장난처럼 탄생하게 된 코믹북은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안겨주었고 곧 엄청난 성공을 거두었다. 뉴욕시는 악당 슈레더와 그의 조직 풋 클랜이 장악해버린 후 범죄와 폭력이 난무하는 어둠의 도시가 되었다. 열혈 방송기자 에이프릴은 카메라맨 번과 함께 그들의 음모를 파헤치기 위해 나서고, 이로써 슈레더와 손잡은 사업가 에릭 삭스의 정체가 점점 드러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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