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용두 전 대구대 총장, 후학양성·학문공로 청조근정훈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용두 대구대학교 전 총장이 34년간 대구대에서 재직하며 후학 양성과 학문 연구를 통해 지역과 국가 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청조근정훈장(1등급)을 받는다.

지난 2월 명예 퇴직한 이 전 총장은 2005년부터 2009년까지 총장을 지내며 대학의 교육 수준을 높이고 국가 교육역량 강화에 기여했다. 또 교수로서 다수의 정부'지자체'기업의 연구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지역 및 국가 산업 발전에 이바지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