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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해킹으로 누드 사진 60여장 유출…"美 국민여동생 어쩌나?"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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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니퍼 로렌스 사진. GQ
제니퍼 로렌스 사진. GQ

제니퍼 로렌스

할리우드 배우 제니퍼 로렌스(24)의 누드사진이 온라인을 통해 유출됐다.

지난 31일(현지 시각) 영국 데일리메일은 "제니퍼 로렌스가 클라우드 계정을 해킹당했다. 로렌스의 누드 사진을 비롯한 사적인 모습이 유출됐다"고 보도했다.

유출된 사진은 한 온라인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으며 이후 빠른 속도로 공유되고 있다. 제니퍼 로렌스의 누드사진은 총 60장 정도로 추정된다.

이에 제니퍼 로렌스는 "사생활에 대한 명백한 침해다. 해킹 사실을 알자마자 즉시 신고했고, 사진 유포자에 대해서는 법적으로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제니퍼 로렌스의 계정 해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제니퍼 로렌스, 계정 해킹 놀랬겠어" "제니퍼 로렌스, 할리우드 국민여동생 누드 사진 유출이라니 어쩌나" "제니퍼 로렌스, 갑자기 이게 무슨 일이야"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1990년생으로 2006년 데뷔해 영화 '엑스맨' 시리즈, '헝거 게임' 등을 통해 할리우드의 대세 여배우로 자리매김했으며, 최근 니콜라스 홀트와 결별하고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열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뉴미디어부01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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