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물실버복지센터'가 최근 대구시 수성구 범안로 99(범물동)에 연면적 1천791.51㎡,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개관했다. 1층은 경로실버식당과 상담실, 2층은 교육실'서예실'당구장'탁구장, 3층은 강당'물리치료실'장기바둑실'휴게실 등으로 꾸며졌다.
센터는 수성구에 거주하는 만 60세 이상을 대상으로 회원을 모집한 결과, 2천200명이 등록하는 등 큰 호응을 얻었다. 이달부터 가요교실과 하모니카, 요가, 스포츠댄스, 건강체조, 생활영어, 중국어, 서예 등 음악'건강'스포츠'어학 34개 강좌를 운영하고 있다.
이진훈 수성구청장은 "어르신들이 꿈과 희망을 갖고 함께 호흡하며 노후생활을 누릴 수 있는 행복한 복지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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